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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호저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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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가 도입되면 포수 프레이밍은 필요없나요?
abs가 도입되면서 투수의 공이 스트라이크인지 볼인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됐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포수의 프레이밍은 필요없게 된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ABS 도입 이후로 프레이밍 자체는 의미가 없습니다. 다만 포수가 프레이밍을 하는 것은 단순하게 볼을 스트라이크 처럼 보이게 하기 위한 전략도 있지만 투수의 사기를 올려주는 역할도 있습니다.
그래서 포수는 애매한 공도 최대한 프레이밍을 하면서 투수의 사기를 올려주는 역할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ABS의 도입으로 투구가 스트라이크인지 볼인지 더 명확하게 판단할 수 있게 되었지만 포수의 프레이밍 기술은 여전히 중요합니다.프레이밍은 ABS가 도입되더라도 포수는 여전히 투구의 리듬과 전략적인 요소를 고려해야 하며 상대 타자의 성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ABS가 도입된 후로는 포수의 프레이밍은 근본적으로는 필요없습니다.
그러나 국제대회에서는 ABS가 없죠.
아마츄어도 마찬가지구요.
거기에 투수의 사기 문제도 있기에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