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디젤 외제차량은 왜 신호대기때 시동이 꺼지는지 궁금해요.
친구차량이 아우디 A6디젤인데요. 함께 다니다 보면 늘상 신호대기 상태가 되면 시동이 자동으로 꺼져 조용하다가 출발할때 다시 시동이 걸리며 출발을 하던데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대부분 독일 3사 디젤차량이 다 그렇다고만 하던데 왜 그런지 원인이 궁금해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진득하고외로운라쿤255입니다.
독일3사의 차량 특징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국산 차량에도 있는 기능입니다. 일명 오토홀드,ISG,스탑앤고 기능인데요. 연료절감과 효율을 위해 설치된 기능이랍니다.
안녕하세요. 2024년에도 힘찬파이팅할까요입니다.
독삼사만 그런것이 아니라 국산차도 해당기능이 있는차들이 있습니다.
공회전을 방지하고 연비를 향상시키기위한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스탑앤고 시스템인데요.
시동켤때마다 활성화되는것이 기본이고, 해제를 하시면 정차할때 시동이 꺼지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운찬재칼262입니다. 신호대기시 시동이 꺼지는 것은 연료 절감 시 유해 가스 방출을 줄이기 위한 기능입니다. isg 버튼이 있는데 이를 활성화 하여야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시동이 신호대기중에 저절로 꺼졌다가 출발시 다시 시동이 걸리는게 아니라 시동이 꺼진것처럼 엔진소리가 아주 조용하다는 뜻이겠지요.
신호대기 시간을 자동차가 스스로 감지하는것도 아닌데 출발시 저절로 걸리는건 아니지요.
시동이 걸려있으니 운전자의 출발조작에 의해 출발하는것이라고 봐야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