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소주의 도수는 어떨때 내려가는건가요?
소주의 도수는 어떤기준을 거쳐서 내려가는건가요?
몇년동안 몇번은 내려간거 같은데
어떤 기준을 거쳐서 내려가는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소주의 돗수가 내려 가는 것은 소비자의 기호등을 반영한 소주 회사의 결정 입니다. 소비자의 기호 변화, 건강을 고려한 저도주 트렌드, 그리고 다양한 마케팅 전략 등이 반영된 결과인데 최근에 돗수가 내려가는 것은 여성 음주가 증가하고 젊은 층이 소주를 마시는 연령대가 내려가다 보니 좀더 돗수가 낮아 지는 현상을 보이게 됩니다
소주의 도수는 어떤 기준이 아니라 회사의 판단하에 도수가 낮은 제품을 출시하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낮은 도수를 선호하는 경향때문에 현재처럼 도수 낮은 제품들이 나오기도 하고요.
몇달전에 0.5도를 낮추었는데 이건 원가절감하려 낮춘걸로 보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사람들의 기호에 따라 내려갑니다. 낮은 도수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도수가 조절되죠. 그 이외에는 광고(몇도 이상은 TV광고가 불가. 등)문제 나 세금 문제등으로 조절되기도 합니다. 케이스바이케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