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식목일의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이번주 수요일는 식목일 입니다. 예전에는 식목일도 쉬는 날로 잡혀 있었는데 이제는 공휴일이 아닌게 아쉽네요 . 그런데 식목일의 유래는 어떻게 되나요? 언제부터 시작됐고 누가 시작하게 되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투명한숲제비211입니다.
식목일은 나무를 심거나 보호하는 것을 촉진하고자 1872년에 미국에서 제정된 공휴일입니다. 이전까지 미국에서는 나무를 심거나 보호하는 문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1872년에 미국 대통령 유리시즈 그랜트가 대통령령으로 4월 22일을 식목일로 지정하여 이를 시작으로 식목일은 미국에서 꾸준히 지켜져온 공휴일입니다.
식목일은 환경 보호와 생태계 복원을 위해 나무를 심고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두는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미국에서는 많은 나무가 심어지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였습니다. 나중에 이러한 움직임은 다른 나라로 확대되어,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식목일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식목일의 유래는 신라시대 때 신라 문무왕이 당나라 세력를 몰아낸 것을 기념해서 나무를 심은 게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아래 글에서도 확인하기 바랍니다.
지금으로부터 1,30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신라는 문무왕 10년부터 8년간 당나라와 싸워서 문무왕 17년(서기 677년) 2월 25일에 당나라 세력을 완전히 밀어내고 삼국통일을 이룩했습니다. 문무왕 17년 2월 25일(양력 4월 5일)을 기념해 나무를 심었던 것이 식목일의 처음 유래라 할 수 있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https://www.korea.kr/news/visualNewsView.do?newsId=148900271#visualNews
식목일의 유래는 고대 바빌로니아 문명에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빌로니아 시대에는 봄철에 식물과 나무를 기리는 축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관습이 이슬람 교도에게 전해져 이슬람 교도들도 목재와 숲을 보호하고자 하는 의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