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동생은 아니지만 친동생같은 동생이 있는데요...

제 친동생은 아니지만 친동생같은 동생이 있는데요...의형제처럼 지내는 형동생 사이 였는데 제가 작년5월부터 종합병원말고 정신병원에 입원했는데요 처음에는 경찰차타고 응급입원으로 들어왔습니다 처음에 응급입원으로 72시간 2호선 감삼역 근처 베스트병원에 72시간채우고 집으로 돌려보내줄주알았는데요 웬갑자기 타병원차가 왔는데요 웬 앞면있는분이 두분보이길래요 알고보니까 예전에 입원잠깐 했었던 미주병원(제1미주병원)차가 와서 그거 타서 그 병원으로 이송되서요 이사님께서 우리병원에 입원하자 입원치료 받자 제한하셨는데 제가 그때 거절했습니다.

그런데 어쩔수없이 들어갔습니다 이사님 설명 다 듣고요.

그래서 지난해 5월23일인가24일 베스트병원에서 응급입원 시간 다 채운후 미주병원에 행정입원이라는 입원을 하게됬습니다.제가 행정입원은 처음이라서 어리둥절 했는데요 이사님께 행정입원이 무엇인지 여쭤보니까요 알고보니까요 시군청장 구청장님이 행정입원환자 보호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미주병원에서 사고을 친게 있어서 미주병원에서 4개월째나 지나서 이사님이 저한테 연락와서 1층원무과로 내려오라해서요 사고친거 귀에 들어가서 이번에 대구달성군 죽곡리 다사읍 근처 이즈병원(구 서안병원)으로 지난해 9월23일에 거기로 또 이송했습니다.그러니까 총 정리하면 베스트병원-미주병원-이즈병원 현재 이즈병원에 행정입원으로 입원치료입니다.그런데 제 친한동생이 전화로 병원에서 탈출해라 나와라 안된다하니까 겁쟁이네 쫄보네 처신못하네 이런 말 들으니까 화나고 억울합니다.전화로 더 이상 애기 안했고 나중에 만나서 진지하게 커피나 음료마시면서 대화 나누는게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부분은 진지하게동생분이랑 커피한잔 먹으면서

    밥먹으면서 오해를푸시는게좋을듯해요

    이렇게싸웠다가 안풀어지면 돌아올수없는강을건너서 그렇습니다

  • 지금 님은 의학적으로 위중한 상태이신것 같네요.

    그래서 여러 복잡한 행정절차를 겪고 입원을 하신 것일 테고요.

    그런데 단순히 친한 동생의 말만 듣고 병원을 나와야 할까 하고 고민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친한 동생이 님을 겁쟁이라 욕한다고 해서 병원을 마음대로 나오다니요? 그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 동생분 말이 상처가 되셨겠어요

    행정입원은 구청장 승인으로 진행되는 법적 절차라

    본인 마음대로 탈출하면 경찰이 출동해 더 큰 문제가 생겨요

    동생분은 행정입원이 뭔지 잘 모르고 안타까운 마음에

    철 없이 쉽게 말한 것 같아요

    전화로 화내며 싸우지 마시고 나중에 퇴원하거나 면회 때 만나서

    커피 한잔 하며 그건 법적 입원이라 마음대로 나올 수 없는 거였다 고

    진지하게 설명해 주는 게 오해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