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ㅋ대기업 겨우 4년하고 나온게 촌에서

그렇게 화두가 될일인가요? 아주 엄청난 능력자로 보거나 아니면 도장깨기나 시기심의 대상이 되는게 너무 짜증납니다. 부러우면 지도 가면돼지 특이한 사람들이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슨 일은 했는가가 중요합니다.

    또 왜 나왔는지도 중요합니다

    4년차 정도면 업무적으로 아는거 별로 없습니다.

    대기업에도 쓰레기 같은 인간 많습니다.

  • 물론 대기업 4년 경력을 쌓은 것이 대단한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대단하다 하더라도 동네에서

    이를 자랑삼아서 이야기 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다른 사람이 가진 경력이나 경험에 대해서 시기 질투를 하는 사람들은 굉장히 많습니다.

    너무 상심하지마세요. 어차피 그정도의 그릇을 가진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화두가 될수도 있죠 아무래도 촌 이니까요 촌에서는 사는 사람들이 다 거기서 거기고 동네 사람들도 몇명 안되고

    하다 보니까 이야깃 꺼리나 이슈 같은게 생각보다 없습니다 그러니 별거 아닌것도 화두가 되는거죠

    그리고 뭐 이야기 하는거야 그 사람들의 자유 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골분들은 부러워 하기 보다는

    그냥 말 그대로 이야깃 꺼리 자체가 없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것일뿐 너무 그걸 가지고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제 생각에는요 최대한 그냥 넘기시고 그럴수도 있구나 하고 이해를 하시는게 맞을거 같습니다.

  • 대기업에서 4년 근무한 뒤 나온 경력은 분명 의미가 있지만, 그 사실만으로 사람의 능력이나 인격을 단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좋은 경험으로 받아들이고, 어떤 사람은 이직이나 퇴사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할 수 있지만, 지나치게 부러워하거나 깎아내리는 반응까지 신경 쓰면 본인만 피곤해집니다. 회사 이름보다 그곳에서 어떤 일을 맡았고 무엇을 배웠는지, 지금 어떤 방향으로 살아가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주변에서 계속 평가하려 든다면 “그때 경험은 고마웠고 지금은 제 목표에 맞춰 지내고 있다” 정도로 짧게 선을 그어도 충분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납득받으려 하기보다 본인이 선택한 이유와 현재의 만족도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