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 우리나라에서 처음 지정된 해는 1956년입니다.
미국의 어머니의 날을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처음에는 어머니날이었으며 1972년에 어버이낧로 변경했습니다.
카네이션을 드리는 전통도 또한 미국에서 유래했습니다.
1907년에 애나 마리아 자비스라는 사람이 자신의 어머니가 좋아하던 카네이션을 어머니날에 선물했던 것이 유래입니다.
이 사례가 하나의 전통이 되었구요. 우리나라에서도 어머니의 날을 도입하면서 이 문화도 자연스레 수입하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