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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카페가 많아도 카페 들리는 것이 예의겠지요?
갑자기 카페에서 탈퇴해서 당황하였습니다. 1년 이상 미접속이 안 되게 최근 지난 날 접속하였는데도 강제 탈퇴가 되네요 댓글을 남겨야 하는가요? 그리고
또 전체 리스트에 카페 탈퇴 통보가 올 것 같아 걱정 되네요
카페가 많아 카페 들리기 귀찮아도 들리면 카페 탈퇴 통보가 리스트에 안 남겠지요?
카페가 많아도 카페 들리는 것이 예의겠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카페가 중요한 부분 이라면 본인이 카페 탈퇴 되었음을 알리고,
다시 복구 시켜 달라고 하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카페가 크게 중요시 되는 부분이 없다 라면 탈퇴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라고 보여지겠습니다.
카페에서 정한 운영 방침을 먼저 확인을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카페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카페에 들러 댓글이나 인사말 정도는 남기셔야 강제 탈퇴를 당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은 카페의 활동을 하지 않아서 멤버 정리를 하는 것으로 인해 탈퇴가 된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러한 것은 각 까페의 규칙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해요. 만약 한달에 최소 몇번 참여, 또는 댓글 글 몇 번 적기 등의 항목이 있다면 거기 맞춰야 하지만, 이러한 까페의 규칙은 모든 까페마다 다르니 이러한 것을 사전에 확인하고 필욯없는 까페의 경우 개별적인 탈퇴를 하는 것이 추후 필요할떄 재가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1년 이상 방문하지 않는 카페는 그냥 탈퇴하는 것이 낫습니다.
억지로 방문하는 것도 번거롭고 카페 운영진 입장에서도 반가워 하지도 않을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도 자주 이용하는 카페 몇 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탈퇴를 하는 편입니다.
얼마나 지냈는지 몰라서 뭐 들리 다 마라고 하는 거 모르겠는데 그냥 카페에서 탈 때 당한다면 그만큼을 보안 한다는 거고 굳이 뭐 댓글을 안 되는 이유를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 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