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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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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사태와 현재를 비교했을때 어느 시기가 더욱 힘들까요?

IMF사태는 한국이 망한것과 마찬가지였던 시기였죠.

그래서 그래서 많은 기업과 가정들이 무너지던 시대였는데요, 하지만 요즘 사람중에서는 그 시절보다 지금이 더 힘들다는 말들을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시절이 더 힘들까요? 아니면 지금이 더 힘들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IMF때와 현재를 비교하는 건 말도 안되는 겁니다

    IMF때는 뉴스에서 매일 일가족이 죽거나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도산하는 뉴스들로 도배되었습니다

    IMF가 지금보다 더 심한데

    IMF는 과거의 일이고 현재는 경험하고 있는 것이라

    지금이 더 힘들다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IMF 당시 학생이던 사람들이 지금 노동자라서

    부모님들이 경험한 시기라 그 크기를 모르는 겁니다

  • 아무리 지금이 힘들어도 IMF 1998년 당시랑은 비교 불가 입니다. 당시에는 국가가 부도 위기 상태 였습니다. 단순 하게 비교 하면 97년도 초반에 800원 하던 환율이 98년초에는 2000원 까지 올라서 1년 사이에 3배 가까이 뛴 적도 있습니다. 대한 민국 건국 이래 전 국민 금모으기 운동은 아마도 98년도 IMF 때가 유일한 시기였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를 살아가다보면

    항상 힘들다는 애기를 상투적으로

    하는것 같습니다.

    지금 상황과 IMF 상황을 비교한다면

    IMF 상황이 훨씬 힘든 상황이었습니다.

    IMF시에는 많은 자영업자들이 무너지고

    대기업도 부도가 나면서 실업자가

    넘쳐나던 암울한 시대였던만큼

    지금이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IMF와 비교할 수준의 어려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1997년 IMF 사태

    → 국가 전체가 외환보유고 고갈 직전, 경제성장률 -6%대 추락, 대량 실업·기업 도산 등 사회·경제 전반이 급격히 붕괴 직전까지 갔던 초유의 위기였어요.

    → 경제 지표나 생활 체감 면에서 어려움은 있어도 한국은 외환보유고가 크게 늘어나 안정적이고, 국가 부도 직전 상황은 아닙니다.

    즉 IMF 사태 때가 객관적·전국적 충격은 훨씬 컸고, 오늘날 어려움은 “개개인 체감” 쪽이 크지만 국가 전체 붕괴 위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