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진짜 어떡해야할까요ㅠㅠ죽을거 같아요ㅠ
화요일 늦은밤에
제가 빡쳐서 문쾅닫았어요몇일전에도
제가계속 비명지르고 늦은밤에 좀 시끄럽게 하긴 했어요전
수요일 밤에 잤고 엄마가 목요일 아침에 어제 아침새벽
3시 어떤 사람이 왔다고 했어근데
전 별 신경 안썼고 학교를 갔었는데학교
갔다온후 공기계가 사라져서 어떡해해야할지
고민하다 학교를 가려 했는데 걸어가기엔 너무 멀어서 아빠가 회사에 있지만 아빠를 불러서라도 학교에 가야할것 같았어요아빠한테
전화하니까 아빠가 회사차로 태어다준데요그래서
아빠차로 학교에 도착했고 아빠는 저 기다려준뎄어요폰을
찾고 아빠 차를 탔는데 아빠가 어제 밤에 어떤 사람왔다면서
밤에 시끄럽게 하지말래요그래서
알겠다고 한후 아빠는 절 집에 데려다주고 회사 가고전 집에
갔는데 아무도 없었어요집에
혼자 있는데 몇분뒤 엘베가 제 층에 온 소리를 들었어요근데
집문을 여는소리는 안났어요조금
조용하더니 밖에서 이상한 도구로 치는? 소리가 났어요근데
전 너무 무서워서 그냥 조용히 있으려 했어요근데
못버티겠어서 문 조금한구멍으로 누가 있는지보니깐
어떤 남자가 있긴했어..요. 근데 계단에서 올라온거같았어
..요.근데
오늘 아침에는 그 계단올라오는 문도 닫혀있었고..제가 지금
너무 무서워서 집에 못가겠어..경비실
아저씨 계시긴 한데..경비실 아저씨께 상황설명
해야할까요..? ㅠㅠ..5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