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에 근처 계곡에 놀러 갔는데 반려견을 데리고 온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데리고 와서 같이 놀수는 있지만 물속에서 헤엄치고 이런건 좀 아니지 않나요?

더운 날씨에 근처 계곡에 놀러 갔는데 반려견을 데리고 온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물론 데리고 와서 같이 놀수는 있지만 물속에서 헤엄치고 이런건 좀 아니지 않나요? 애견인들은 충분히 이해하겠지만 저는 좀 불편하네요~ 돌아다니면서 배변을 할 수도 있고 물속에서 털이 떠다니기도 하고...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강아지를 엄청 무서워해서 그것도 좀 그렇구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반려견 반려묘를 키우는 세대가 천오백만 세대라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그런데 더운 여름날 계곡에서 반려견과 함께 수영하면 아무래도 주변에서

    매우 불편해 하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공공장소에서는 되도록이면 공공질서를

    지켜주시는것이 국민의 도리인것 같습니다

  • 강아지를 키우신분들은

    이뻐서 그럴수 있지만

    저 같아도 지저분해 보일것 같습니다 주인이 잘 케어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말하면

    싸우게 되니까 그냥 참는수

    밖에요

  • 반려견과 계곡을 즐기는 것도 자유지만, 공요자연공간에서는 서로의 배려가 꼭 필요합니다. 반려견이 물속에 놀거나 배변 문제, 털 빠짐 등으로 다른사람에게 불쾌감을 줄수 있고 특히 강아지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는 더 민감한 문제일수 있습니다. 구역이 구분된 애견 전용장소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이 싫어 한다면 하지 않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본인들은 이뻐할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을수도 있잖아요. 또 털빠지고 그럴수도 있구요

  • 글쎄요? 반려견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지내는분들 많아요~하여데리고 나오는거예요 어차피 계곡물은 흐르잖아요~좋은쪽으로 생각하시면될듯합니다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더운 날씨에 근처 계곡에 놀러 갔다고 하셨는데 반려견들도 수영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어차피 계곡물 자체는 흐르는 물이기 때문에 저는 크게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수영장이라든지 이런 곳이면 당연히 난리가 나겠지만 계곡물은 가만히 있는게 아니고 계속 밑으로 흘러내려 갑니다

  • 글쎄요 사람도 거기서 몰래 볼일 보고 그러다보니 저는 잘 모르겠어요

    적어도 강아지들은 물 속에서 배변을 하진 않거든요

    사람은 수영장에서도 몰래 볼일 보다보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