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직북이 서류용으로 사용하기가 좋습니다. 물론 CPU 자체가 매우 낮아서 포토샵은 힘들고 서류를 많이 작업을 하거나 인터넷 창을 많이 뛰어 놓는 것은 추천을 드리지 않습니다. 많이 버벅 거리고 스트레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저가 노트북은 가벼움과 USB PD 충전을 위주로 구매를 하는 것이고 그것 이상의 성능을 찾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조금 알거나 내부에 서멀 구리스를 다시 도포할 수 있는 분해 실력은 있어야 합니다.
40만 원 이하 노트북에서 베이직북은 나쁘지 않은 것이고 포토샵은 포기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동을 가능하나 생각보다 힘들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5500U 이상을 사용하면 영상 편집 초급까지 가능합니다. 이 점을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