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모든여자들이 자기에게 관심있다 생각하는남자
주변에 모든 여자들이 (예를 들면 미용실갔을때 미용사, 왁싱샵 가면 여자사장, 물리치료실의 여자치료사 ,유부녀 여사친 등) 자기에게 관심있다고 생각하는 남자
이런 남자랑 사귀거나 결혼한 분들 있으신가요?
제가 옆에있는데도 엘리베이터에 여자가 탄다거나 하면 아닌척 힐끔 쳐다보거나 (남자 배달기사나 남자가 타면 쳐다보는거절대없음) 시선 위에보는척 하면서 다른 여자를 의식한다거나 저여자는 뭐하다왔을까?를 무의식적으로 입밖으로 내면서 궁금해하거나 그런게있었어서
한번씩 헤어짐을 생각하게만드는데,
요번에 저 만나기전부터 저렇게 주변여자들이 자기에게 다 관심있다 생각하는
사람이었다는걸 알게되서 생각이많아지네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남자는 본디 시각.후각적. 민감존재?라
여자들 지나가면 눈이 반사적으로 갑니다.
짧은치마가 바람에 흔들리는 여자가 맞은편에서 오면 거짓말보테 백이면 백 처다봅니다.자기도 모르게 그러고 있어서 스스로 인지못하는애들도 있어요.어 내가 방금그러드나?? .허나 금방 자신의 옆사람을더신경씁니다.노골적으로 오래보거나 입을대거나 하는 남자들은 잘 없습니다. 그건 걔가이상함
좁은엘베에 여자가타면 향수냄새나 화장품냄새때문에도 눈이갑니다 눈이얼굴로가서 되돌아오기도하지요 ㅋㅋ 운동하다타서 땀냄시나면 쟤는 운동갔다왔는가~생각도 하긴하겠지요 남자혼자탔다면 여친이랑 둘이탔는데 웬만해선 입밖에 안내죠 내가 아무리 남자형제같은 편한느낌의 여친일지라도..
제남친은 엘베 나랑 둘이타도 장난치거나 묵언수행하거나 뭐그러지만 엘베에 타인 여자1혹 여.남커플 타면 더 번잡스럽게 굽니다..ㅡㅡ 여튼 가만안있고 안해도될말하면서 으스댄다해야하나 ㅡㅡ 혹 식당가면 여자써버(이모들) 그리 야부리를 깝니다.ㅡㅡ패주고싶죠.. 근데 이성으로 타 여성을 보며 입대고 궁시렁거리진 않습니다. 처다는보조 1초이내.. 계속보진않아요.. 여튼 여친이 듣기에 어라 뭔가 뉘앙스가 신경쓰인다 그러면 그건상대가 이상.특이.일반적이지않은거에요 거르시는게..허나 남친성격이 깨발랄하고 순딩이고 초딩이면 아직 덜커서그런거에요 ㅡㅡ.. 내가참아진다~싶으면 품으세요. 아님 거르세요.. 글고 대화해보세요 ..너무오래처다보는거아니냐 난싫은데 아님 잘난남자지나갈때나도 오래처다볼꺼다 라고 인지시켜주거나 엘베에서 그러말하는건 상대에게 실례인거같다고 자주자주 그때그때 즉시즉시 인지시켜주세요. 니생각은 어떠냐고
모르는 남자가 나(여친)보고 그리행동.말하면 넌 (남자)어찌 반응할거겉냐고..등등 일련의의문에대해 둘이서 대화를 해보세요 이게 젤중요함. 러프한 대중적 잣대에 둘을 평균화시키지마시길. 우리는 쓰니의 지인도. 남친의 지인이나 가족도 아니니 그 성격을 그 상황을 판단할수없음
그냥 헤어지세요
지금이라도 아! 애매하다 싶으면 바로 탈출하는게 최선입니다
괜히 고민하다 늦으면 결국 상처만 남을 뿐입니다
그러니 아니다 싶을 때 탈출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시거나 당분간 혼자만의 힐링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주변 사람만 스트레스 받습니다.
감내할 생각이 없다면 결심을 해야죠.
자기애가 많이 심하신 분이네요.
글만 읽어도 엄청 피곤한 양반입니다.
자기 주장을 굽힐 스타일은 아닌 것 같네요.
무의식적으로 뱉는 말이 저 모양이라니...
남성분 집안 식구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위 내용으로 보면 한마디로 변태,개쓰레기인데 그런 걸 인피를 쓴 짐승,인면수심같은 넘이라고 합니다!
정상적인 가정교육이 조금이라도 되있으면 자제력과 인내,배려라는 것이 있죠.
근데 그게 눈꼽만큼도 없는 걸 봐서는 그넘의 앞날이 훤히 보이네요!!!
하루라도 빨리 쓰레기더미에서 멀어지세요!!!
굳이 힘든길을 가시려는 이유가??? 그건 못 고칠 거 같아요. 글만 봤는데도 급피곤해집니다. 확실한 매력이 있는게 아니라면 정신차리고 다른 분 만나셔야 할 거 같습니다.
제주변에도 있어요 그사람 말로는 모든 여자가 당연히 자기를 다 좋아한다네요 그 당연한게 자기가 남자들에 비에 잘생기고 머리도 좋고 능력이 있다면서 해서 제가 약챙겨 먹고 정신차리라 했답니다 생각해 볼 필요없어요 평생 고생바가지 눈물바가지
본인이 모든 여자에게 관심이 있어서 자기에게도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이런 남자분이라면 저는 당장 정리할 것 같습니다. 습관이기 때문에 연애든 결혼하고 나서든 항상 이 부분이 문제가 될 것 같네요.
안정적으로 살고 싶으신지 아니면 이러한 사람이랑 불안정한 생활을 해도 괜찮을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남자 입자에서 답변 드리자면 흔히 말해 왕자병에 사로 잡혀 있는거 같습니다. 남자들 중 본인 자신이 잘생겼다고 생각하거나 상위권에 해당한다고 생각하면 다른 여자가 보인 쳐다보는 거 자체만으로 나에게 관심있다는 상상을 하거나 상대 여성에게 관심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남자는 지금 사귀는 여자를 동등하고 배려하고 이해심을 자기고 만난다기 보다는 본인에게 부족하지만 그냥 내가 만나준다는 식으로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남자친구의 그런 생각으로 고민이 되고 스트레스 받는다면 본인 좋아하는 여자 만날 수 있도록 시원하게 헤어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반대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세상모든여자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있어한다고 착각하는 분이 아니라, 모든여자들에게 관심이 있는 남자입니다. 그런분과 오래 사귀거나 짧게 사귀거나 상관없다고 생각되지만, 결혼까지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이성과 교제중에 다른여자들에게 관심을 보인다는것? 그것 못고칩니다.
나르시스트들을 말씀하시는것 같은데요.
정말 어디 흠잡을떄가 없는 그런사람이 그런 성향을 보이면 어느정도 이해의 여지가있지만 정말 뭘도아닌데 그런사람들이있습니다.
그야말로 꼴깝이다 싶은 느낌마저 드는 경우가 있는데요.
솔직히 정말 잘나서건 그게 아닌 사람이든 자기애가 심하게 강한사람들은 결혼상대로는 좋지 않답니다.
엄청 피곤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