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본디 시각.후각적. 민감존재?라
여자들 지나가면 눈이 반사적으로 갑니다.
짧은치마가 바람에 흔들리는 여자가 맞은편에서 오면 거짓말보테 백이면 백 처다봅니다.자기도 모르게 그러고 있어서 스스로 인지못하는애들도 있어요.어 내가 방금그러드나?? .허나 금방 자신의 옆사람을더신경씁니다.노골적으로 오래보거나 입을대거나 하는 남자들은 잘 없습니다. 그건 걔가이상함
좁은엘베에 여자가타면 향수냄새나 화장품냄새때문에도 눈이갑니다 눈이얼굴로가서 되돌아오기도하지요 ㅋㅋ 운동하다타서 땀냄시나면 쟤는 운동갔다왔는가~생각도 하긴하겠지요 남자혼자탔다면 여친이랑 둘이탔는데 웬만해선 입밖에 안내죠 내가 아무리 남자형제같은 편한느낌의 여친일지라도..
제남친은 엘베 나랑 둘이타도 장난치거나 묵언수행하거나 뭐그러지만 엘베에 타인 여자1혹 여.남커플 타면 더 번잡스럽게 굽니다..ㅡㅡ 여튼 가만안있고 안해도될말하면서 으스댄다해야하나 ㅡㅡ 혹 식당가면 여자써버(이모들) 그리 야부리를 깝니다.ㅡㅡ패주고싶죠.. 근데 이성으로 타 여성을 보며 입대고 궁시렁거리진 않습니다. 처다는보조 1초이내.. 계속보진않아요.. 여튼 여친이 듣기에 어라 뭔가 뉘앙스가 신경쓰인다 그러면 그건상대가 이상.특이.일반적이지않은거에요 거르시는게..허나 남친성격이 깨발랄하고 순딩이고 초딩이면 아직 덜커서그런거에요 ㅡㅡ.. 내가참아진다~싶으면 품으세요. 아님 거르세요.. 글고 대화해보세요 ..너무오래처다보는거아니냐 난싫은데 아님 잘난남자지나갈때나도 오래처다볼꺼다 라고 인지시켜주거나 엘베에서 그러말하는건 상대에게 실례인거같다고 자주자주 그때그때 즉시즉시 인지시켜주세요. 니생각은 어떠냐고
모르는 남자가 나(여친)보고 그리행동.말하면 넌 (남자)어찌 반응할거겉냐고..등등 일련의의문에대해 둘이서 대화를 해보세요 이게 젤중요함. 러프한 대중적 잣대에 둘을 평균화시키지마시길. 우리는 쓰니의 지인도. 남친의 지인이나 가족도 아니니 그 성격을 그 상황을 판단할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