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에 주범이 1회용 용기 및 플라스틱제품 같은데 나라 차원에서 이런 제품을 만들지 않으면 환경오염을 줄이는 데 큰 기여가 되지 않을까요?

배달음식을 시켜먹으면 쓸데 없는 포장지가 한 가득입니다. 저는 쓰레기처리가 하기 귀찮아서 식당 가서 먹지 배달은 하기 싫더라구요. 일부러 시장갈 때도 천으로 된 시장주머니를 가지고 가고 봉지를 돈 주고 사지도 않습니다.

기름기 없는 그릇은 세제를 묻히지 않고 밀가루를 사용해서 설거지를 하기도 합니다. 절약도 되고 나아가서는 환경오염에 조금이나마 일조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기후변화를 겪어보면 인간이 환경을 오염시켜서 받는 벌 같아서

위협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꾸 일회용 사용이 편해서 생산해내니 지구가 병이 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면 그나마 덜 지구가 병들까요? 이미 늦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생활습관을 가지고 계시다니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알고 계신대로 1회용품은 자연에 의해 분해가 되지 않고 특히나 플라스틱의 경우 수백년간 분해가 되지 않고 미세플라스틱으로 잘게 쪼개지기만 하여 동식물에 축적되어 결국 인간에게 돌아와 해를 끼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회용품 사용 제한을 계속 법적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으며 재사용 물건을 사용하도록 국가에서는 권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리에 길들여진 현대사회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하지만 실천하고 계신 모습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미 일회용품을 사용량이 많아 늦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줄여나간다면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 토질, 수질 오염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것이 쓰레기들이기에 1회용품을 사용은 지속적으로 줄여야 하고 시간이 갈수록 법적으로 제제를 통해 생산자체를 못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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