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유럽내 렌터카 소매치기 외에도 렌터카 털이도 빈번한가요?
스페인 대형쇼핑몰 주차장에 렌터카를 주차해두고,
30분 뒤에 와보니 차량 문이 통채로 깨져 있고 안에 있던 짐들도 전부 도난 당한 유투버가 있던데요..
유럽에서 이러한 상황을 겪으면 정말 멘탈이 탈탈 털릴 것 같은데..
이러한 경우가 그렇게 흔한 일인가요?
그렇다면 해당 국가에서도 대처를 잘 해줘야 할텐데.. 처리 자체도 너무 늦은거 같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모든 유럽의 국가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차내부에 뭔가 값나가는 물건이 있다고 판단되면 창문을 깨고 빼가는것이 우리나라와 비교해 굉장히 잦습니다.
소매치기 또한 마찬가지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해당국가들도 나름 대처를 하기는 하지만 그만큼 서민들 경제가 안좋다는걸 증명하는 부분이 아닌가싶네요.
겉모습만 그럴 사하지 속으로는 썩어가는 유럽국가들이 많다는 이야기라는거에요.
해외에는 진짜 보안관련해서 문제가 많은 나라들이많아요ㅡ 유럽도 말로만 선진국이지 프랑스같은경우는 그냥 거지들마냥 구걸하는것들도 많고 우리나라가 어떻게보면 치안쪽으로는 손가락 안에꼽히지 않을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