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부터 중국은 주위 나라들이 자기들에게 고개를 숙이도록 이웃 나라를 침략하곤 했죠. 오늘날도 그런 태도는 중국이 이웃나라를 대하는 태돌르 보면 마찬가지죠, 또한 미국도 중국처럼 자신들에게 고개를 숙이거나 반항하는 나라들에게는 똑같이 행동을 하는거죠> 대표적인게 과거에는 멕시코 현재는 쿠바 베네수엘라 같아서요
역사적으로 보면 기원전 108년 한나라가 고조선을 멸망시키고 낙랑군 설치했엇고 수,당의 고구려 침공인 598~668년, 청나라의 병자호란인 1636년으로 조선 복속되었던 적이 있었죠. 시진핑 정부는 "중국특색 대국외교"를 내세워 주변국을 중국 중심 질서에 편입하려는 전략을 강화했다고 합니다.
대체로 맞는 말입니다. 강대국 주변국은 시대를 막론하고 압박을 받기 쉬웠습니다. 과거 중국의 조공, 침략 및 오늘날의 영향력 행사 모두 힘의 논리가 작동한 결과입니다. 미국도 군사개입, 제재, 외고 압박으로 반대진영을 다뤄왔고, 멕시코와 쿠바, 베네수엘라 사례가 자주 언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