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마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는 목적이 다르고 토큰 이코노미와 수익모델도 다릅니다. 보통 이러한 수익모델에 관해서는 해당 프로젝트의 백서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각 프로젝트마다 백서를 통해 어떤 수익모델을 갖고 있는지 그것이 실현 가능한지, 설득력이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할 듯합니다.
예를들어 페이스북의 경우 왓츠앱 메신저에서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 경우 송금 수수료를 통한 수익 창출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므로 이 코인은 그 자체로 가치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이외에도 아하의 경우 광고유치, 강의제공, 취업 정보 제공, 각종 컨설팅 서비스 제공 등으로 수익을 창출한다는 것을 백서에 밝히고 있습니다. 이렇듯 해당 프로젝트의 백서를 읽어보시는 것이 수익모델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