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의 경제적 변수나 또는 펀더멘탈이 훼손되는 이익추정치가 감소된다거나 AI투자가 갑자기 대규모로 지연되거나 줄어든다는 악재가 발생한게 아닙니다
순전히 수급적이슈에서 발생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의 급락으로 보는게 맞으며 이러한 요인은 첫번째 도이치방크와 일부 기관에서 올해 하반기 금리인상 3번가능성 이슈가 확대되었고 연준의 하반기 물가를 PCE예상이 2.7프로에서 3.6프로로 상향으로 올린게 차익매물이 대거나온 이슈가 되었습니다 또한 수급적이슈로 6월말 리밸런싱을 앞두고 국내 국민연금이 최소 60조원에 가까운 매물폭탄이 다가올것으로 보았고 글로벌연기금도 250조원에 가까운 매물이 나올것이라는 시장의 의견이 과하게 빌미가 되어 차익매물이 대거 나온 이슈가 되었던것으로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