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입맛은 다 다릅니다.
직접 드셔보시고 판단하셔야지 뭐가 더 맛있는지를 남이 하는 말을 듣고 판단할 수는 없지요.
그리고 같은 식재료라도 조리봅은 다양하게 해서 색다르게 즐기면 좋지요.
달결 가지고는 당연히 여러가지 방식으로 조리해 먹으면서 소라는 그러지 말라는 법 없구요.
또 달결 가지고 구운게 맞잇는니 찐게 맛있느니 그런 생각 하지 않으시잖아요.
소라도 마찬가리도 다양한 방식으로 드시면 됩니다.
구운 소라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 쫄깃한 식감이 살아나죠.
특히 버터나 마늘, 소금 등을 살짝 얹어 구우면 풍미가 더해져 맛있어요.
쪄먹는 방법도 간편하고 담백해서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만 구운 소라도 한 번 시도해보시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