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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선수도 노쇠화가 진행된건가요?
한화의 열혈팬입니다. 매일같이 류현진 선수만 오면 한화가 단숨에 우승권에 갈수도 있을거라는 희망을 가졌었는데 생각보다 경기결과가 생각보다 안좋더라구요. 생각보다 류현진선수 공을 다른 선수들이 잘치더라구요. 이제 한물 간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류현진은 우리나라 나이로 현재 38살입니다
38살 먹고 잘 던지는 선수는 굉장히 드뭅니다
그리고 수술이력이 너무나 많고 구속이 그리 빠르지 않아서 컨트롤로 먹고 사는 선수입니다
구위라도 좋으면 컨트롤 안되어도 윽박지를수있는데 컨트롤이 안 좋은 날이 공이 밋밋해서
떨리기 쉽다고 봅니다. 현재 평자가 4점 가까이 가고 있는데 에이징 커브를 확실히 겪고 있따고 봅니다.
류현진이 국대급 성적을 내어도 한화는 사실 글렀따고 봅니다.
기존에는 심판마다 스트라이크 존이 달랐고 류현진 선수는 이 존을 공략을 매우 잘하는 투수였지만 ABS로 인하여 오히려 손해를 봤다고 보시면 됩니다. 못한다고 보기에는 현재 국내 투수 방어율 3위에 속하고 있습니다.
류현진처럼 스트라이크의 좌우 존 기분따라 달라지는 심판의 존을 잘 찌르는 투수들에게는 ABS가 쥐약인거죠.
노쇠화라고 보기에는 여전히 공은 좋습니다.
단지 죄우가 좁아지니 존에 넣으려다가 몰리는 상황이 많이 나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