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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제가 알고 지내는 지인이
이번에 새 아파트로 전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삿날 화장실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합니다 바퀴벌레 같은 경우는 집주인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새 아파트인데 세입자가 알아서 처리해야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한날쥐53
바퀴벌레는 주택의 하자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사간지 얼마 안되어서 발생된거라면 이야기 해보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그대로 두다가 세입방자분의 생활습관 때문인걸로 오해받으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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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맑음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새 아파트에 바퀴벌레라니ㅠㅠ 정말 짜증이 이만저만 아니겠어요... 보통은 집주인이 방역업체 불러서 처리해주시는데 일단 집주인에게 먼저 이야기 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가 나오는 것은 시설 물이 아니기 때문에 집 주인에게 이야기 하면 안 되고 본인이 알아서 처리를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이 됩니다. 바퀴벌레 퇴치 약을 곳곳에 놓아두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해당 경우에는 세입자가 해결을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아니면 관리사무소에 소독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면 해줍니다.
새 아파트에 이사한 지인이 바퀴벌레 문제로 걱정하고 있다면, 집주인에게 상황을 알리는 것이 좋은데요. 새 아파트에서도 바퀴벌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집주인은 입주 전 아파트 상태를 관리할 책임이 있으므로 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세입자가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할 필요는 없으니,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방역 서비스 요청 등을 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