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새 아파트로 이사를 했는데 바퀴벌레가 나온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알고 지내는 지인이

이번에 새 아파트로 전세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삿날 화장실에서 바퀴벌레가 나왔다고 합니다 바퀴벌레 같은 경우는 집주인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나요 새 아파트인데 세입자가 알아서 처리해야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바퀴벌레는 주택의 하자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사간지 얼마 안되어서 발생된거라면 이야기 해보시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그대로 두다가 세입방자분의 생활습관 때문인걸로 오해받으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새 아파트에 바퀴벌레라니ㅠㅠ 정말 짜증이 이만저만 아니겠어요... 보통은 집주인이 방역업체 불러서 처리해주시는데 일단 집주인에게 먼저 이야기 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바퀴벌레가 나오는 것은 시설 물이 아니기 때문에 집 주인에게 이야기 하면 안 되고 본인이 알아서 처리를 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이 됩니다. 바퀴벌레 퇴치 약을 곳곳에 놓아두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해당 경우에는 세입자가 해결을 해야 하는 문제입니다.

    아니면 관리사무소에 소독을 해달라고 요청을 하면 해줍니다.

  • 새 아파트에 이사한 지인이 바퀴벌레 문제로 걱정하고 있다면, 집주인에게 상황을 알리는 것이 좋은데요. 새 아파트에서도 바퀴벌레가 발생할 수 있으며, 집주인은 입주 전 아파트 상태를 관리할 책임이 있으므로 문제 해결을 위해 협의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세입자가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할 필요는 없으니, 집주인에게 연락하여 방역 서비스 요청 등을 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