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하면 안되는 약을 복용하였다면 사실대로 고지하고 헌혈하지 않아야 합니다. 채혈한 피를 누군가에게 수혈했을때 생기는 부작용이 그 사람을 사망케 할 수도 있거나 , 평생 후유증을 안고 살아가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대수롭지 않게 넘긴 것이 누군가에게는 평생 큰 아픔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드름약 같은것도 복용기간이 일정기간 지나면 다시 헌혈이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으므로, 헌혈을 하고자 하신다면 해당 사항들을 숙지하시고, 헌혈하기 전에는 끊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