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하던일을 정리하려 합니다

요즘 코로나 여파로 이리저리 돈으로 많이 묶여있어서 사업을 정리하고 직장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전에 일했던 일이라 괜찮다고 그곳으로 간다고... 제가 어떻게 도와줄 방법은 없고 돈때문에 자신이 좋와하던일을 정리한다는게 안타깝고 속상할뿐입니다.

이미 이력서 내고 들어가는게 확정이 난듯 합니다.

다 정리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고 맘잡은듯 한데... 옆에서 제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속상합니다. 그저 남친이 어떻게 하든 지지하고 지켜봐주는 것 만으로 위로가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물론 옆에서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지지하고 지켜봐 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고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지지하고 지켜봐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며, 맛있는 음식도 같이 먹고,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같이 다른 일을 찾아보시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옆에 있는 것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남자친구가 이러한 결정을 한것은 스스로도 많은 것들을 고민하고 결정한 사항일수있습니다.

      여자친구분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더욱 가슴이 아프고 아쉬운것은 남자친구일수있습니다.

      그렇기에 결정한 부분에 대해서 지지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많은 힘이 될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