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친이 하던일을 정리하려 합니다
요즘 코로나 여파로 이리저리 돈으로 많이 묶여있어서 사업을 정리하고 직장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전에 일했던 일이라 괜찮다고 그곳으로 간다고... 제가 어떻게 도와줄 방법은 없고 돈때문에 자신이 좋와하던일을 정리한다는게 안타깝고 속상할뿐입니다.
이미 이력서 내고 들어가는게 확정이 난듯 합니다.
다 정리하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고 맘잡은듯 한데... 옆에서 제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게 속상합니다. 그저 남친이 어떻게 하든 지지하고 지켜봐주는 것 만으로 위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