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중 저랑 교대하는 선생님이 자기 일을 미뤄두고 항상 퇴근을 합니다?

근무중 저랑 교대하는 선생님이 자기 일을 미뤄두고 항상 퇴근을 합니다? 매일 그일을 제가 해야 하는데 처음엔 그냥 했는데 갈수록 짜증이 나네요 말을 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처음에 일을 미뤄두고 퇴근할때 확실하게 말을 하셨으면 좋았는데, 이제는 습관이 된거 같습니다.

      어쨋든간에 지금이라도 말하시는게 좋을거 같고요, 그게 안되면 질문자님도 일 미뤄두고 퇴근해 보세요.

    • 안녕하세요. 할수있다는자신감을가져보자입니다.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겠네요 조금만 시간이 더지나면 이제는 그런일이 본인의 업무가되버릴겁니다 일은 마무리하고 퇴근했으면좋겠다고 하세요

    • 본인이 맡은 업무는 끝내고, 일처리를 끝내고 퇴근을 하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급여를 받으면서 일 하는 의미가 없기 때문이죠. 명확하게 이야기 하는게 좋다고 생각 합니다. 여기서 반복되면 그 사람은 당연한 것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말을 하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호구로 알고 계속 일을 넘기게 됩니다.

      한번은 호의지만, 계속적으로 하면 호구로 압니다.

      그러니까 단호하게 말씀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 토끼 58입니다.

      당연히 말을 해서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한번의 성의가 관례가 되어 버렸군요.

      직접 이야기 해서 불편함을 감수 해서라도 말을해서 고쳐야 합니다.

      안고쳐 지면 상급자에게 이야기 하셔도 되구요~

    • 안녕하세요. 나른한베짱이62입니다.


      상대가 상급자 혹은 선배라면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괜히 이야기를 꺼냈다가 부정적인 뒷얘기가 나올 수 있고요.


      상급자나 선배가 아니라면 이야기를 한 번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빠답게 살아가는 날까지입니다.

      당연히 말을 해야합니다.

      당사자에게 말하고 해결되지 않으면, 상급자에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게 불편하다면 지금의 불편을 감수하셔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