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꼰대와 그렇지 않은 어른(또는 직장상사)을 구분하는 기준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서 후임이 점점 늘어나는데 꼰대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꼰대라고 느껴지는 사람의 특징이나 꼰대로 느껴지는 행동, 말투 등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새침하고 까칠한 까치486입니다.
꼰대는 지가 못하는 걸 남에게 시키기를 좋아하고
자기 주장이 맞다고 우기기 시전
배려가 없습니다
꼰대가 되지 않으려면 우선 관섭을 중지하시고 먼가 알려주는 걸 나서지 않아야해요
누가 와서 알려달라고 할 때도 조근조근 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점잖은복어276입니다. 근데 사실 본인이 그걸 느끼기는 쉽지 않은 거 같아요. 조심한다고 해도 받아 들이는 사람에 따라 다르기도 할테구요. 불만이나 지적 사항이 있으면 웬만하면 여러 사람 있는 데서 말고 개인적으로 얘기해준다거나 비교하지 않기정도?
안녕하세요. 똘빡이입니다.
나이 먹으면 입은 닫고 지갑은 열라고 했습니다.
선배라고 어른이라고 해주는 조언과 충고들이 상대방에게 불필요한 지적이나 훈수가 되지 않는지 유념해야겠지요.
전 직장생활하면서 후배들보다 앞장서서 행동으로 먼저 보여주는 선배들이 가장 멋있다고 생각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