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의 기자간담회 현장 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 이재명현금 지원 정책에 대해,“일시적 돈풀기는 하책 중 하책 이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재명 대통령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이라는 이름의 현금 지원 정책에 대해,오세훈시장이 일시적 돈풀기는 하책 중 하책 이라고 말한 가장 큰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시적 돈풀기는 하책 중 하책이라고 한 가장 큰 이유는,

    단기적인 현금 지원은 소비를 일시적으로 늘리지만,

    근본적인 경제 문제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인플레이션이나 재정 적자만 키울 수 있기 때문이에요.

    지속 가능한 경제 회복을 위해선 구조적 개혁과 일자리 창출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거죠.

    그래서 단기 지원보다 장기적인 정책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고요.

    이렇게 하면 경제가 더 건강하게 회복될 수 있다고 봐서 그런 말 한 것 같아요.

  • 가장 큰 이유는 집값 상승을 부추긴다고 하책이라고 한 것입니다. 오시장은 통화량이 늘어나는 것에 비례해서 정확히 주택 가격이 오르는 게 전 세계적으로 공통의 현상이라며 그 점을 무시하고 이율배반적인 정책을 써서는 안된다고 말 했습니다. 또한 지금 취임 초에 새 정부가 소비 쿠폰을 발행하고 지금 돈을 푼다며 코로나19 팬데믹이 왔다든가 IMF와 같은 사태가 터졌다든가 하면 빚내서 경기 부양을 하기 위해서 돈을 푸는 게 합리호 되지만 지금은 과연 그런 정도인가에 대한 논쟁이 있다고 언급 했습니다. 오시장은 자금 여력이 없는 지방자치단체에 이를 전부 넘기고 있어서 저희는 지방채를 발행할 수밖에 없다며 어느 목적에 부합하는지 사실 갖다 붙일 때가 마땅치 않다고 꼬집었습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해 통화량 증가로 인한 부동산 가격 상승과 지방재정 부담을 초래하는 일회성 현금 살포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해 “하책 중의 하책”이라 비판했습니다. 코로나19나 IMF 같은 위기 상황이 아닌데도 빚을 내서 경기 부양을 하는 것은 시점상 부적절하고 지방자치단체에 재정 부담을 떠넘기는 구조로 인해 서울시는 지방채 발행까지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비판햇습니다.

  • 오세훈 시장은 국민의 힘 인사입니다.

    단점만을 말한건데요,

    13조원이나 되는 돈을 풀어서 소비진작효과는 미미하고 국가부채만 늘어난다고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예상되는 단점을 이야기 한 것입이다.

    결과는 두고 봐야 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