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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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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리티 대회에 대해 알고 싶어요. 우리나라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요.

어질리티 대회에 대해 알고 싶어요. 우리나라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요.

어질리티 대회를 준비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그리고, 어질리티 대회를 비롯해 반려견과 함께 할수 있는 스포츠는 또 어떤게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어질리티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한 팀이 되어 심사위원이 설계한 장애물 코스를 정확하고 빠르게 통과하는 민첩성 경기로,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애견연맹 주최의 FCI 어질리티 경기대회나 KAO 챔피언십 등을 통해 국가대표를 선발하여 FCI 어질리티 월드 챔피언십이나 WAO 챔피언십 등 국제 대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매우 대중적인 반려견 스포츠입니다. 어질리티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서는 반려견이 최소 만 1살 이상으로 성장이 끝난 후 기초 복종 훈련을 바탕으로 허들, 터널 등 개별 장애물 훈련을 시작하며, 핸들러는 반려견에게 지시를 내리는 방법과 코스 분석 능력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고, 기타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스포츠로는 원반던지기인 프리스비, 보호자의 허리에 끈을 묶고 함께 달리는 캐니크로스, 반려견 요가인 도가, 썰매나 무게를 끄는 웨이트풀, 냄새를 찾는 노즈워크 기반의 트래킹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