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이 많은 상사에게서 벗어나는 방법있을까요?
일하는 곳에 말이 상당히 많으신 상사분이 계신데 한번 잘못 걸리면 기본적으로 1시간이상 이야기하시는데 길면 2시간이 넘도록 끊임없이 말을 하셔서 스트레스도 쌓이고 업무도 밀려버려서 미쳐버리겠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에는 눈에 안띄게 도망다니고 있는데 혹시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쉽지않습니다 말이 많아서 중간에 빠져나갈 타이밍을 재는것도 쉽지않고 잘못하다보면 자기를 피한다거나 무시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그래도 직장상사인데 미운털이 박힐수있으니 조심하시긴 하셔야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업무가 있어서 자리를 피한다는 뉘앙스가 가장좋을거 같네요
말 많은 상사에게 자연스럽게 빠지는 방법으로는 업무 핑계를 대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죄송합니다, 마감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급히 처리해야 합니다”라고 하면 대화에서 벗어나기 쉽습니다.
또한, 전화나 미팅 예약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도 좋습니다. 사전에 동료에게 전화를 걸어달라고 부탁하거나, 일정 관리를 철저히 해서 바쁜 모습을 보이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저라면 다른 사람들에게 그 분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나에게만 그러는지 한 번 생각해볼 것 같네요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많이 할 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한 번 살펴보면서 기분나쁘지 않게 불편한 티를 조금씩 내는 법을 체득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