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곳에 말이 상당히 많으신 상사분이 계신데 한번 잘못 걸리면 기본적으로 1시간이상 이야기하시는데 길면 2시간이 넘도록 끊임없이 말을 하셔서 스트레스도 쌓이고 업무도 밀려버려서 미쳐버리겠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에는 눈에 안띄게 도망다니고 있는데 혹시 자연스럽게 빠질 수 있는 방법있을까요?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쉽지않습니다 말이 많아서 중간에 빠져나갈 타이밍을 재는것도 쉽지않고 잘못하다보면 자기를 피한다거나 무시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그래도 직장상사인데 미운털이 박힐수있으니 조심하시긴 하셔야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업무가 있어서 자리를 피한다는 뉘앙스가 가장좋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