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0개 동네서점이 심야책방 연다는데, 동네서점 살릴 수 있을까요?

전국 70개 동네서점이 심야책방 연다는데, 동네서점 살릴 수 있을까요?

문체부가 서점 활성화 사업을 또 시작했습니다. 정부 지원으로 동네서점이 정말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쎄요.... 저의 대답은 아니다입니다

    이미 휴대폰은 우리 손에서 모든 생활 패턴을 바꿔 주었구요

    요즘은 학교나 공공기관에 도서관이 많아서 서점,책방이

    과연 승산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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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심야 책방을 열어서 동네 서점을 살릴 수 있읊것 같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한 지방에서 서점들이 일종의 조합을 만들어 학교나 도서관에서 필요한 책들을 동네 서점에 주문하도록 허면서 동네 서점을 살렸다는 사례를 들었는데 그런 식으로 지속적으로 동네 서점들이 살아남도록 정책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장책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헙니다.

  • 현실적으로 온라인 서점이 더 저렴하고 편의성이 높아서, 동네서점의 활성화가 크게 되기는 어려워 보여요. 다만, 동네서점이 단순히 책을 파는 곳을 넘어서 문화를 주도하고, 모임 등을 통해서 독서를 증진하는 장으로서의 기능으로 전환한다면 서로 상생하고 성장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