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하루에 최대 5번정도 정신병걸린애처럼 뱅뱅돌아요 자기 꼬리 물기 하는듯 이거 못고치나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10살 13키로 웰시코기 믹스견 숫컷 중성화1회

태어나자 마자 산에서 발견되어 임보하시는 분한테 분양받았습니다.

10년간 집안에서 살았고 눈물자국 없고 냄새 없고 산책 매일 하루 1시간이상 합니다.

제가 개를 처음 키우고 진짜 새끼때 2개월후에 프리랜서 하기전에 2개월동안 혼자서 10시간 지냈어요

훈련은 손 앉아 굴러 배변 이거밖에 안시키고 때린적이나 혼낸거나 괴롭힌적은 없고 어차피 사람은 저밖에

안따라서 다른사람 손탄적도 없어요

10년이나 이렇게 키워서 남은동안 그냥 이렇게 키울수도 있지만 일단 개랑 친해지고 사람이랑 친해져서

개공원 이런데서 줄없이 놀게 해주고 싶어요 10년전쯤엔 개목줄 그렇게 심하지 않아서 새벽에 공원운동장에서

잘뛰어 다니긴했어요 최근 3년동안 줄풀고 산책시켜준적은없지만 집에서도 항상 현관문 열어둬서 마당에 나가

근데 문제가

방에 혼자 있을때 제가 들어가면 미친듯이 돌면서 꼬리물기 해요 이거 고치는방법있을까요 10년간 놔뒀다가

요새 갑자기 혹시 고칠수있을까해서.. 그리고 제가 방바닥에 누웠을때 개를 안으면 가만있다가 가끔 또 이래요 밖에서는 이런적은 없어요 근데 다른때는 안그런데 밤 11시에 잘려고 거실불끄고 들어가면 이러네요

스트레스 불안때문이라는데 매일 산책하고 괴롭히는 사람도 없고 간식은 다 받아먹는데 고치는법없을까요

간식이 닭가슴살 삶은거. 바나나 개껌 가끔 락토프리 우유 입니다.

밖에서 다른개를 두려워하는 모습은 보이는데 산책할때 엄청 표정이 좋은데요 집에서도 표정좋고 근데 불안이 있을까요

시골에 평생 1미터줄에 묶여산개도 아니고 너무 여린개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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