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큰돌고래34
친구에게 전~혀 관심없는 남자아이와 무얼하면 좋을까요? 매일 핸드폰이나 태블릿만 쳐다보고 있네요
가끔 피아노나 뚱땅거리는데 피아노를 시킬까요? 뭔가 영상 편집이라도 하면 냅두겠는데 보기만 하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범한쇠오리76
책을 같이 읽는 것이 가장 좋죠 좀 편한것부터 읽다보면 재미를 느낄꺼에요 어짜피 혼자 안 읽으니까 같이 놀이로 시간 보낼거면 책 읽는게 제일 나아요
채택 보상으로 32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한가한왈라비167
저는 어릴때 레고 가지고 놀았습니다.
10살 남자아이는 혼자 몰입할 수 있는 놀이부터 열어주는 게 좋습니다.
레고·프라모델·보드게임·과학키트처럼 손으로 만드는 활동이 특히 잘 맞습니다.
피아노는 흥미가 보인다면 체험부터 권하고, 억지로 시키는 건 오히려 역효과입니다.
영상만 본다면 간단한 게임 제작·코딩·영상 편집 체험처럼 ‘보는 것→만드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바꿔보세요.
아프로아프로
일단 10살 아이라면 아직 호기심 등이 충분히 있을 나이이기에
자녀가 너무 반항하지 않는다면
방학을 이용해서 전국에 있는 주요 박물관을
가보시면 어떨까요?
교육에도 좋고 나들이도 되고요.
완전따뜻함이넘치는회장님
아이가 피아노에 흥미가 있다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강제로 하기 보다는 거부하지 않는 선에서 짧은 연습을 통해 흥미를 주는 것이 좋겠네요
무엇보다 아이에 관심사를 먼저 우선으로 존중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도롱이
꼭 피아노가 아니더라도 악기를 배워서 아이가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는 건 괜찮은 선택지로 보여요. 아니면, 운동을 배우거나 함께 운동을 할 수 있는 것(탁구나 배드민턴 등)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삐닥한파리23
10살 아이랑 같이 도서관에 가서 책 읽는 거 추천드립니다. 아이한테만 혼자 책 읽으라고 시키는 거 보다는 같이 책 읽으면서 책 읽는 분위기를 조성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