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러 좋지 않은 기사들을 많이 접하다 보니 저도 세상이 흉흉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초면의 알지 못하는 사람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거나 살인했다는 기사도 너무 충격적이고, 층간 소음 문제로 위아래 층의 이웃주민을 살인했다는 기사도 충격적이었구요.
주변인들을 너무 지나치게 의심하고 경계하지는 않더라도, 개개인이 어느정도 조심을 하는 것은 필요한 것 같아요.
워낙 별의별 사건이 많으니, 실제로 이웃과 같이 엘레베이터를 탈 때도 조심스러울 때가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