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견례시 쪽수 맞춘다는 말 무슨 의미인가요?
상견례시 쪽수 맞춘다는 말은 무슨 의미인지 알수 있나요?
5월초 상견례하는데 쪽수 안 맞춰도 괜찮은지 물어본다는데 무슨 뜻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견례시 쪽수 맞춘다는 말은 좀 유치한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
참석하는 사람 숫자를 똑 같이 한다는 뜻입니다.
신랑측이 4사람 참석이면 신부측도 4사람 참석이고,
신랑측과 신부측 참석객을 똑 같이 맞추는게 세력싸움도 아니고,
구태여 그럴 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상견례 시 쪽 수를 맞춘다 라는 말의 의미를
사람의 머릿수를 맞춘다 라는 말도 해석을 할 수 있겠습니다.
즉, 우리는 5명이 상견례에 참석을 할 것이다 라고 하면
상대편 역시도 상견례 참석 인원 수는 5명으로 통일 해야 한다 라는 의미로 생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상견례 하는 가족 간에 서로 가족의 수를 맞춘다는 의미 입니다. 예를들어 상견례 자리에 당사자를 제외하고 부모님과 가족들 5명이 참석하면 상대 가족도 그에 맞춰 5명이 상견례 자리를 함께 하는 것입니다. 상대가 쪽 수 안 맞춰도 되느냐 물어보는것은 질문자님 가족 수에 비해 더 적은인원이나 많은 인원이 참석해도 괜찮은지를 물어보는 것입니다. 정해 지지는 않았지만 상견례는 서로 가족수를 맞추는 게 관례이기는 합니다.
상견례시 쪽수를 마춘다는말은 신랑쪽 6명이며 신부측6명 이렇게 맞춘다는 의미 입니다 미리 말을 해야
식당예약도 가능하고요
한쪽식구가 넘 많으면 예의가 아니라 생각해서 대충은
맞춥니다
양가의 참석인원을 어느정도 동일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크게 신경 쓸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상견례의 자리는 결혼을 전제로 최종적으로 인사하는 자리이니 마지막 단계로 서로 예를 갖추려 노력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인원수에 대하여 별 의미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요즘은 보통 양가 부모님, 형제자매 이렇게 간단하게 만나는것이 보통으로 알고 있습니다.
형제자매가 없다면 가장 가깝게 지내는 친척 두분 정도 이렇게 만난것으로 압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상견례시 쪽수맞춘다는말은 상대방 인원에 맞게 나온다는 이야기입니다.그리중요한것은 아닙니다.부모님하고 자녀만가는경우도 있구요.천적분을 데리고 가시는분들도 있습니다.
결혼을 하기전에 양가가 한자리에서 인사를 하고 식사를 하는자리인데요
그런데 상견례시쪽수를 맞추는것은 양가에서 나오시는 분들의 숫자를
맟춘다는 그런 뜻입니다 거의 대부분 신랑과 신부 친척중에 가장 가까운
사람을 몇명까지 초대하자 그런말로 쓰인는것 같아요
아마도 서로 참석하는 인원수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양가 부모님과 결혼 당사자 외에 형제들이 참석하기로 한다면 형제 수가 다르기 때문에 얼추 참석 인원수를 맞추자 이런 이야기 같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오해가 없도록 처음 얘기를 꺼내신 분에서 구체적으로 여쭤보시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