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운동을 하는 게 예뻐보여서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는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님께서 부담으로 다가온다면 진지하게 대화를 시도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헬스장에 다니면 오버페이스인 것 같다고 하세요. 홈트 정도가 일상이 깨지지 않을 만큼 이라서 말을 해 보세요. 지금은 서로의 의도나 선을 알지 못하니 불만이 쌓여갈 수 있습니다. 미리 대화를 해서 선을 정하고 다름을 인정하게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