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육교가 많았는데, 육교가 점점 없어지고 있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도로에 육교들이 많이 있어서 그 육교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도 상당히 괜찮았는데 요즘에는 육교 자체를 많이 볼 수가 없는데 왜 점점 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 1960년대부터 집중적으로 건설된 육교는 빠르게 진행된 산업화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노후화에 따른 관리 어려움과 보는 이들의 미관상의 이유로 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지자체가 많아 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 맞습니다 예전에는 육교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육교라는게 설치비용이 매우 많이 드는 구조물입니다 그에비해 통행말고는 크게 쓸모가 없죠 그리고 현재 지하철이 각 구간마다 모두 보급되고있는 상황이라 지하철겸 지하도를 이용해서 반대쪽으로 넘어갈수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깐 두번의 예산을 중복해서 사용할 필요가 없는거죠 지하철마다 구간이 너무 긴 구간은 중간에 횡단보도식으로 대처를 하고 있습니다 예산에 비해 효율성을 생각하는 겁니다 그리고 육교는 향후 쓸모가 없어졌을때 철거비용이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 도로를 이용하지 못하는건 당연한거고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육교가 많았지만 비용대비 활용도가 낮다보니 굳이 설치하지않는것입니다.또한 인구가 계속 줄어들고있으니 더욱 필요가 없어지는것이구요.

  • 계단이 불편하고 도로 이용이 자유롭지 못해서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그리고 보행자 중심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