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취약한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사람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습니다. 암에 대해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유전적으로 가족력이 많은 분들이 되겠습니다. 또한 음주, 흡연 등 몸에 해로운 것을 하거나 비만 상태가 유지되는 등 생활 습관이 지속된다면 위험 요소에 해당하며, 나이가 드는 것 자체도 사실 위험요소에 해당합니다.
암은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지만 가족력과 같은 유전적인 원인이 중요하며 흡연이나 생활습관,비만과 같은 것들도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이러한 위험 인자가 없는 경우에도 확률은 낮지만 암이 발병할 수 있어 내시경과 초음파와 같은 검사 등을 주기적으로 시행하여 조기에 암을 발견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암 자체의 발병을 예방할 수는 없지만 조기 발견시 완치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