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시판 중인 중국산 전기 자동차가 있나요?

현재 국내에 들어와 시판중인 중국 전기 자동차가 있나요?

아니면 곧 시판 될 중국산 전기 자동차는 있나요?

있다면 대략적인 가격대를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국내에서 시판 중인 중국산 전기 자동차로는 BYD의 '아토 3'와 '씰' 모델이 있습니다. '아토 3'는 소형 SUV로, 국내 출시 시 가격이 약 3,500만 원에서 4,000만 원대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중국의 지커(ZEEKR) 브랜드의 '007' 모델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현지 가격은 약 3,90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그러나 국내 출시 시 가격은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장링자동차의 'EV3'와 체리자동차의 'EQ1' 등도 국내 출시를 준비 중이며, 가격은 보조금 적용 시 약 1,000만 원대에서 2,000만 원대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현재 국내에서 시판 중인 중국산 전기 자동차는 '아토 3'와 '씰'이며, 가격은 약 3,500만 원에서 4,000만 원대입니다. 추가로 출시 예정인 모델들의 가격은 보조금 적용 시 약 1,000만 원대에서 2,000만 원대에 형성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아직 정식 수입된 전기차는 없고 올해부터 나온다고 합니다.

    16일 국내 첫 시동 거는 BYD

    가장 먼저 움직이고 잇는 기업은 16일 국내 공식 출범을 앞둔 전기차 세계 1위 기업 BYD이다.

    지난 13일에는 첫 국내 진출 차량인 준중형 전기 스포츠실용차(SUV) '아토3'의 환경부 인증 절차도 마쳤다. 다만, 전기차 보급평가(전기차 구매보조금 확정 절차) 아직 절차가 진행 중이다. 또 조만간 씰, 돌핀 등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을 중심으로 상품군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선 보급평가를 마치고 다음 달 출시가 예상되는 아토3의 가장 큰 매력은 가격이다. 중국 내수 시장에서는 각종 보조금까지 더해 2천만원대에 판매 중인데, 국내 업계에서는 아토 3 국내 출시 가격이 3천만원 중반대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BYD 아토3의 일본 출시가는 3천900만원이다. BYD는 수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8% 관세 수준의 할인 정책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조금까지 더하면 2천만원대 후반에서 3천만원대 초반에 실구매를 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