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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혁 선수가 토트넘과 계약할 때 아시안게임 차출부분도 계약상 들어가 있는 건가요?

어린 나이에 토트넘에 입단하게 된 양민혁 선수는

아시안게임이 매우 중요한 대회일 수밖에 없는데

최초 계약할 때 계약서상에 아시안게임 차출에 대한 사항들도

들어가는 것인지,

아니면 당시 구단의 상황에 따라 차출에 대한 결정을 구단이 가지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포함 되어 있을겁니다. 아시안게임,올림픽대표 군면제 될수 있는 대회는 아마도 토트넘에서도 안보낼 이유가 없습니다. 군면제가 되어야 시장가치가 더 오르기 마련이죠

  • 안녕하세요. 토트넘 훗스퍼는 양민혁 영입을 발표 했습니다. 그리고 강원 fc에서도 그의 이적을 발표 했습니다. 2024시즌은 강원에서 활약을 하고 2025년 1월 토트넘에 합류를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토트넘과 계약을 할때 강원fc 김병지 대표 이사는 아시안 게임에 받드시 참가 시켜줄 것이란 조항을 계약에 명시했고 올림픽은 협의후 출전 가능하다라고 밝혔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토트넘 구단에서 허락을 해줄 걸로 예상됩니다.

  • 아시안게임은 A매치가 아니므로 의무차출 대상이 아닙니다.

    올림픽도 마찬가지구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참 좋은 무기가 있기에 계약 조항이 없다고 하더라도 차출에 별 문제는 없습니다.

    아시안게임 금메달시의 병역혜택을 들이밀면 차출에 응할 수 밖에 없거든요.

    손흥민도 아시안게임에 차출을 했었고 이강인도 올림픽에 차출을 했었죠.

    우리나라 선수가 병역혜택을 받는 지의 여부는 바로 선수의 몸값과 직결이 됩니다.

    선수는 구단의 자산이니 그 가치가 올라가는 걸 마다할 구단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양민혁 선수가 토트넘과 계약할 때 아시안게임 차출 관련 사항이 계약서에 포함되는지 여부는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축구 선수의 국가대표팀 차출과 관련한 사항은 선수 계약서에 명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는 구단과 선수 간의 협상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모든 계약이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계약상에 아시안게임 차출 여부가 포함되는지는 구체적인 계약 협상과 당시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국가대표팀 차출은 선수 계약의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으며, 양측의 협의와 협상에 의해 결정됩니다. 선수와 구단 간의 협상에서 이를 명확히 하여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