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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포수가사인을 내는데 투수가 거절하고 고집을 피우면 포수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쁠까요?

안녕하세요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야구에서 포수가 사인을 내는데 만약에 투수가 거절을 하고 고집을 피우고 자기가 던지고 싶은 코스와 구질를 던진다고 하면 포수 입장에서는 무시를 당한다고 생각하고 기분이 나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포수의 사인을 거부하고 투수가 직접 사인을 내는 경우 포수에 따라서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투수의 수싸움 선택을 존중하고 공을 받는게 포수의 임무입니다.

    사실 그런것으로 기분 나빠 하거나 그러면 자기만 옳다는 아집에 빠진것으로 그건 프로가 아니죠..

  • 투수와 포수의 사인이 어긋나는 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포수가 이런 것에 대해서 기분이 나쁠 성격이라면 포수로 적합하지 않은 선수라고 봐야 합니다.

    작은 일에 기분 나빠할 선수라면 좋은 포수는 될 수가 없습니다.

  • 은근 흔한경우입니다 투수의 몸상태는 투수가 가장잘아니깐요

    다만 의도적인 반항의경우 기분나빠하겠죠 아니면 거의모든 구질을 거절하던가 그런경우가아닌 중간중간에 거절은 왠만하면 그리기분나빠하지않습니다

  • 그런적은 없지만,

    투수는 무조건 포수의 사인을 받고 결정을 해야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투수가 잘했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잘못이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