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디에나 숨은 은둔고수가 있네요. ㅋㅋ

작은회사고 다들 그냥 평범한 직장인것 같아도 그사이에 은둔고수가 숨어있네요. 겸손해야된다는거 깨닳았습니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작은 회사에서도 은둔고수는 많이 있어요! 평범해 보이는 사람들 속에 숨겨진 재능이나 경험이 있을 수 있으니 겸손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하는 게 중요해요. 서로의 강점을 인정하고 배워가는 것이 팀워크를 강화하고,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분위기가 더 나은 직장 환경을 만들어요. 각자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

  • 네 매우 공감합니다. 회사 규모가 작든지 크든지 은둔 고수들은 존재합니다. 대부분 특징이 본인이 고수인것을 잘 표현하지 않고 조용한 성격이 많습니다. 그런데 일이 발생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면 조용히 그리고 빠르게 처리를 하는 것을 보면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의미를 알게 됩니다.

  • 어떤 회사이든간에 그런분들이 있어서 회사다 운영이 된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한분씩은 꼭 계신거 같더라구요.

    겸손한게 최고죠.

  • 어떠한 조직이든지 그 조직에서 군계일학인 사람이 꼭 있습니다. 군계일학이 아니더라도 뛰어난 사람들이 많죠. 그대신 이상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 공감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인것 같아도 고수들이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그 분야에서 일한 분들은 다들 고수이신 것 같은데요. 겸손함과 함께 배운다는 마음으로 임하면 좋겠더라고요.

    저도 늘 배우고 있답니다.

  • 작은 회사에서도 숨은 은둔 고수들이 있습니다. 평범해 보이는 직장인들 사이에 뛰어난 능력자들이 숨어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고수들은 겸손함을 통해 드러나지 않지만, 그들의 존재가 회사에 큰 자산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항상 겸손하고 열린 마음으로 주변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변의 동료를 잘 관찰하면 우리는 그들의 숨은 역량을 알아차리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