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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덕망있는물소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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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스러운지 안 부담스러운지 따지면

이성에게 다가갈때 그 사람에게 부담가는 방법이든 부담가지 않는 방법이든 따지거나 따로 찾으면 그냥 타이밍만 놓치게 되는 꼴인가요? 사실상 부담이 가고 안가고는 정해진게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우선은 작성자님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어느정도 표현을 했을 때, 상대방의 반응을 보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잘 받아주고 호의적이라면 조금 더 용기를 내 볼 수 있을 것이고, 

    상대방이 제안을 거절하거나 피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현재 부담을 느끼거나 불편해하고 있는 상황이니 아쉽고 힘들겠지만 마음을 접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 솔직히 개인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느끼기에는 이 정도를 했을 때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 같다고 생각하겠지만 상대방은 그런 사소한 거에도 부담을 느낄 수가 있죠 그런데 누가 봐도 부담스러운 상황을 만들지는 않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마음에 드는 이성이 있다고 한다면 천천히 다가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서 당당하게 마음을 표현하는게 좋죠

  • 상대가 느끼는 부담은 상황, 관계의 깊이, 타이밍에 따라 달라서 정해진 공식은 없습니다.

    너무 계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가갈 기회를 잃을 수 있습니다.

    진심을 담되 상대의 반응을 살피며 조율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아무래도 부담 안 가게 각을 재다가 보면 보통 타이밍을 놓치게 되죠. 사실 내가 부담이 되는 거지, 결국 상대에게 고백하거나 다가가면 그게 언제든 상대가 나를 좋게 생각하면 별로 부담이 안 되고, 그 반대라면 언제든 부담이 될 겁니다.

    결국 내 마음에 걸리느냐 안 걸리느냐 차이인 거죠.

    각 재다가 타이밍 놓쳐서 후회하기 보다 그냥 지르고 보는 게 조금이라도 승률이 높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그것은 상대적인 문제이겠습니다만 이미 질문자님이 그러한 부담스럽다는 개연성에 대하여 생각을 미리 하고 있다는 것은 질문자님과 어울리는 상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자신과 어울리는 상대와 일상의 기쁨을 누리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