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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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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전기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이 전집에서는 일반 난방으로 온도를 올려서 살았는데
이사오고 나서 심야전기로 바뀌고 적응이 안됩니다

심야전기도 사용하면 얼마 안나온다는데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이번 겨울은 어떻게 버티면 좋을 지 정말 현실적인 해결책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저희도 난방비와 전기요금이 많이 나와서 걱정중이던차에 도시가스보일러라서 난방온도를 20~22도 로 유지하면서 지내는중입니다. 낮에는 창으로 해가 잘 들기에 낮 시간에는 블라인드를 올려서 햇빛이 많이 들도록 하고, 아파트라서 베란다창가에 설치할 수 있는 작은 태양광판넬을 설치했습니다. 심야전기를 사용할 수는 없는 세대이지만, 태양광 설치로 조금씩은 절약되는 것 같습니다.

  • 밤에 전기를 써서 축열하고 낮에는 그 열을 조금씩 방출합니다.

    밤에 충분히 저장 안 되면 낮에 전기보조가 계속 돌아가서 요금 폭탄이 납니다.

    밤 11시부터 오전 9시 전후까지 이 시간에만 난방을 충분히 올려둡니다.

    낮에는 난방기 OFF 또는 최저 보조전기 히터 절대 사용하지 않기

    기존 일반 난방처럼 22도 이상은 포기해야 합니다.

    창문에서 열의 30퍼센트 이상이 빠져나갑니다. 창문 단열하십시요.

  • 저도 심야전기인 원룸에서 살았었는데, 원룸인데도 7만 원 가까이 나왔었어요. 많이 사용하면 비싸더라구요. 일단은 심야전기 난방만으로 추위를 피하시는 것보다는 전기장판이나 매트 등을 이용해서 추위를 피하시는 것이 좋아요. 다른 보조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