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층 세대 시스템창에 사용할 블라인드 추천이요

저층이라 블라인드를 달려 합니다.

현재 다려는 창은 시스템창으로 되어있으며, 일반 블라인드는 위로만 올라가니까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되어 위아래로 조절이 가능한 형식의 블라인드가 있는지 궁금하고, 추천할만한 것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재로 사용중인 분이 있으시다면 추천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층이시면 아무래도 밖에서 안이 들여다보이는게 신경 쓰이실 텐데 시스템창에는 허니콤 쉐이드라는게 아주 제격입니다 이게 위아래 양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한 탑다운 방식이 있어서 아래쪽만 가리고 위쪽은 열어둘수있거든요 그러면 채광도 챙기면서 사생활 보호까지 확실히 되니까 저층 사시는 분들이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설치도 창틀에 딱 붙여서 하는거라 깔끔하고요.

  • 허니콤 쉐이드 (탑다운 바텀업 방식)
    저층에 가장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블라인드를 아래에서 위로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아래쪽 절반만 가려 외부 시선을 완벽히 차단하면서 위쪽으로는 햇빛과 바람을 들일 수 있거든요. 창틀 유리에 딱 붙여서 설치하는 심플 고정 방식을 쓰면 안쪽으로 열리는 시스템창을 조작할 때도 전혀 걸리적거리지 않아서 정말 편해요.

    알루미늄 블라인드
    슬랫의 각도를 조절해서 밖에서는 안이 안 보이게 막고, 안에서는 밖이 살짝 보이게 조절할 수 있어요. 소재가 슬림해서 시스템창 프레임에 밀착 설치하기 좋고, 습기에도 강해서 관리하기가 무척 쉽습니다.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을 선호하신다면 좋은 선택이 될 거예요.

    무타공 스티커형 블라인드
    전셋집이거나 창틀에 구멍 뚫는 게 부담스러울 때 추천해요. 시스템창 유리에 직접 붙이는 방식이라 창문을 여닫을 때 블라인드가 덜렁거리지 않고 함께 움직여서 편리합니다. 다만 내구성이 일반 제품보다 약할 수 있으니 가벼운 소재로 고르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