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결혼할 때 한 상에 갈비탕과 7가지 이상 요리로 예식 음식했습니다.
그 곳을 예비부부가 알아보고 시식해보고 결정한 곳입니다.
음식도 푸짐했고 맛도 수준 이상이어서 하객들이 거의 만족하셨고 맛있다고 하셨습니다.
맛없는 부페와는 비교가 안되었습니다.
부페나 갈비탕이나 음식 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
그나마 고객 입장 조금이라도 배려한 곳은 맛있고 사장님 이익 추구하는곳은 어디라도 맛 없습니다.
저는 제대로 된 갈비탕과 한 상이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