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우산이 없을 때, 달려가면 비를 더 맞는다?
우산이 없을 때, 뛰면 비를 맞는 양은 더 많다고들 얘기하는데요.
하지만, 실제로는 거리와 속도, 시간의 한계 때문에 별 차이 없고 그냥 오래 맞으면 많이 맞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걸을 때보다, 뛰면 비를 더 맞는다.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는건가요?
있다면 어떤 원리로 뛰는 게 비를 더 맞게 되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동일한 거리를 이동할 때에는 뛰는것이 덜 맞긴합니다.
왜냐하면 같은거리에서 내리는 비의양은 동일하지만 맞는 시간이 단축되기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태경 과학전문가입니다.
비올때 뛰면 비 덜 맞을까? 비가 올 때 걷는 것과 뛰는 것 중 어느 쪽이 비를 더 많이 맞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비가 올 때는 걷는 것보다 뛰는 것이 비를 적게 맞는다. 목적지 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기 때문
안녕하세요.
부위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가슴 부위의 경우 비가 오는 날 뛰게 되면 어깨를 굽히고 뛰기 때문에 비를 더 많이 맞게 됩니다.
뛰게 될 때 본능적으로 가슴을 구부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뛰면서 팔을 흔들기 때문에 비를 더 많이 맞습니다.
그러나 머리는 걸을 경우에 더 많이 비를 맞습니다. 시간에 비례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