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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상계엄 한다고 해서 놀란 아이들 좀 있나봐요?
어제 비상계엄 한다고 해서 놀란 아이들 좀 있나봐요?
비상계엄을 잘 모르니 전쟁이 난줄 알고 선생님한테 학교 가야되냐고 묻는 아이의 글을 보게 되서요.
이런 아이들도 여럿 있었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희 아이들도 놀랐습니다. 학교 못가는거 아니냐고들 하던데요. 걱정마라고 자라고 했었습니다.
비상계엄이 선포되더라도 학교등교가 금지되지 않는이상은 학교에 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마라고 했네요.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모두 긴장하시며 밤을 새우신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등교를 해도되는건지도 걱정이지만 풀렸는데도 아침에 등교보내고 무슨일이 중간이 있지는 않을지 걱정이 많으셨다는 인터뷰를 봤는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