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스포츠·운동
균형잡힌영양설계
프로야구에서 경기 말에 특별한 상황으로 인해 교체 포수가 없을 때 드물게 필드 자원 중에서 포수마스크를 쓰는 사례가 아주 가끔 있죠.
이 중에서 이종범과 이대호가 포수를 했던 경기들은 각가 언제였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삐닥한파리23
이종범 선수는 1996년 5월 22일 삼성전에서 이대진의 공을 받았고 김재걸의 도루를 저지하였습니다. 그리고 1996년 8월 23일 대전 한화전에서는 임창용의 공을 받았습니다.
이대호 선수는 2021년 5월 8일 삼성과의 경기에서 9회 팀에 포수가 없어 이대호 선수가 포수로 나왔고 엄청난 블로킹을 보여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응원하기
유난히순결한가수
이좀범 선수는 1996년 5월22일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9회 포수마스크를 썼습니다. 관중들도 굉장히 환호했고요이대호선수 2021년 5월8일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처음으로 9회말 포수 마스크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