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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깊은토끼220

사려깊은토끼220

막말하는 남편 길들이는법좀 가르쳐주세요

30년을 살고있는데 막말에 질려 그만 살고싶은데 그것도 잘되지 않네요 막말 못하게 하는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안한다를 3일을 못넘겨요 약속은 어길려고하는거고 양심은 1도없습니다 헤어짐이 쉽지않기에 고쳐보려 하지만 정말 안되네요 좋은 방법좀 가르쳐주세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요미판다곰198

    귀요미판다곰198

    그 긴 세월동안 남편의 막말때문에 굉장히 힘들었을것 같네요. 남편분께서 막말을 지금껏 하며 살아왔는데 막말을 안한다는 약속을 한들 지켜지지 않는 것은 당연한거고 그것이 한순간에 고쳐지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남편분과 지지하게 대화를 하셔서 속마음을 좀 이야기 해보고 개선 할 의지가 없다고 하면 대화를 많이 안하시는것이 나을듯 보입니다.

  • 안고쳐지는건 습관입니다. 다른이야기 해도 똑같은말을 반복 할겁니다.

    그럼 글쓴이님도 남편한테 똑같이 막말해보세요,

    그럼 남편분도 듣기 싫을껄요? 본인이 느껴야 고쳐 질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남편 분이 30년 간 막말 들어주신 것도 엄청난 배려 와 인내심을 가지신 거 같은데

    앞으로 남편이 막말하면 아예 대응 하지 마시고 대응 안 한다고 막말 하면

    완전 무시 해보시기 바랍니다.

    30년 간 배려 해주다가 갑자기 무시하는 태도를 보인다면 남편도

    뭔가 잘못 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서로 배려 하는 가정이 되시길 바랍니다.

  • 막말하는남편은일단무시를사세요말투자체가부정적으로생각을하니까막말하는거예요그리고운전하세요못하면배우세요ㄸㅈ

  • 30년 이란 세월을 막말을 하고 지내는데 쉽게는 안고쳐져요~~그때그때 지적하지 마시고 모아서 마음먹고 조목조목 이야기를 해보세요 아님 그림자 취급을 하시고 지내보세요~~

  • 막말하면 같이살기싫다고말을 하고 막말을 한다면 일단 대화를하지마세요.몇주간 대화를 안하는건어떨까요?그럼 차츰줄어들지 않을까요

  • 막말하는거쉽게고처지지않아요 본성이착한사람이라도말은고치지못해요 어릴때제대로된인성을배우지못해서고처지지않습니다 고치려고노력하다가부부싸움만더합니다 욕하는사람들은자식한태도욕을하드라구요 고치는방법은충격을받아야고처지는대 참으로힘들겠습니다

  • 사람은 절대 안 변한다고 하죠.. 내 자신도 바뀌기 힘든데 상대를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스트레스 받으실텐데요, 상대의 막말에 상처를 많이 안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그럴 때에는 최대한 대화를 하지 않고 밖으로 나가서 쇼핑을 하신다거나 운동을 가신다거나 하는 건 어떨까요?

  • 막말 들으려면 너무 힘들고 화가 나지요. 하지만 본인이 마음 먹지 않는 이상 고치기 힘듭니다. 막말로 인해 주변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지 계속 상기 시켜서 깨닫게 해야 합니다.

  • 지금까지 막말때문에 힘들었겠네요

    막막도 습관이라 지금까지 그런 습관을 고치기는 힘들것같긴한데 막말할때마다 지적해주면 빠르게 고칠수있을겨같은데 서로가 스트레스가 상방할것같아요

    본인이 고칠려고 마음먹고하지않는이상 힘들수도있을것같아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적어도 50-60세는 되었을텐데 당연히 못고치겠죠 밖에나가서는 아마 덜할겁니다. 집에 질문자가 있는 것이 문제겠죠, 최저시급이 만원정도니 어디가서 월세하나 못구할까요 헤어지기보다는 떨어지세요

  • 30년을 그리 습관처럼 막말을 하셨다면 고치기는 어려울듯 합니다. 상처. 많이 받으셨겠어요.

    눈에는 눈, 이에는이로 답해주고 싶지만 그러면 싸움만 생기겠죠? ㅠ 대화를 줄여보세요. 막말할 기회를 주지마세요. 무대응

  • 그냥 마음을비우는게 더나을듯싶습니다.

    고치려고할수록 본인만 더힘들어질거에요.

    본인만 아무렇지않으면 막말해도 상관이없는거지요.

  • 솔직하게 30년동안 못고친건데 답은 없을듯 싶습니다.

    성격을 뜯어 고쳐야 가능한건데 질문자님도 못한걸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을듯 하네요

    성격은 절대로 고쳐지는게 아닌

    조금씩 변하는거 거든요 성향은 바꾸기가 쉽지만요

    어려우시 겠지만 헤어지지 못한다면

    계속 지금처럼 살 수 바께 없을겁니다.

  • 30년이면 강산이 3번이나 변하는 세월인데 고치기는 어려울것 같네요. 나라도 화나고 듣기 싫으실것 같고 나이도 있으실것 같은데 막말하면 3일은 밥을 안차려 준다든가 규칙을 정하세요, 아니면 3일이상 말도 하지마세요, 조건을 거셔서 할말이 없게 하셔야 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30년을 살고있는데 막말에 질려 그만 살고싶은 마음 다 이해가 갑니다.

    근데 말해도 어쩔 수 없으면 따로 별거 하면서 지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 30년 막말 듣고 사셨으면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오래된 버릇 고치는 것은 정말 많이 어렵습니다. 자녀분들 포함하여 분가 같은 단체 행동 등의 충격 요법을 쓰지 않는 이상 고쳐지지 않습니다. 충격 요법 써도 고쳐지지 않을 가능성 높습니다.

  • 30년이면 이해할 만큼의 시간이 지나지 않으셨을까요? ㅎㅎ

    맞아요 그 정도라는게 있으니 이런 질문도 하시는 거겠지요

    아마 30년 시간이 지나 길들이기라는 것은 힘들지 않나싶네요

    이게 사는 동안 당연시 사용되어 와서 본인은 모르고 있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막말하는 분은 어떻게도 고치실 수 없을 겁니다. 쉽게 고칠려고 했다면 이미 막말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사람에 대한 예의를 모르는 분인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다른 결정을 내리셔야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

  • 반복해서 점차 줄여가는 수 밖에없습니다. 안타깝지만 30년동안 그렇게 사신분께하루아침에바뀌라는말은 좀

    어려운 요구인거같아요 지속적으로 조금씩변화하는 모습을 좀 봐주실필요가있을거같아요

  • 남편에게 화가 날 때 감정을 표현하되, 비난이나 욕설은 자제하세요.

    대신 "나는 지금 화가 나서 이렇게 느껴요"와 같이 "나-전달법"을 사용해보세요.

    남편이 화가 나면 잠시 시시을가지고 서로 진정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