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카드 문화는 언제 커지기 시작했나요?

요즘 연예계가 시끌시끌한 상황에서 아이돌 포토카드 시스템에 대한 기사가 많이 나오더군요.

근데 이 포토카드가 아이돌 문화를 넘어서 야구장에 가도 있더군요. 그렇다면 포토카드 문화는 언제 커지기 시작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탕수수입니다.

    미국이야 슈퍼볼이 유명하고

    좋아하는 선수 팬덤이 커서

    오래된 이야기죠.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마 90년대쯤으로

    보면 될것 같은데요.

    지금의 굿즈도 90년대 아이돌1세대가

    나오면서 여러가지 파생상품들에서 시작됬는데

    당시에 포토카드가 가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왜 그리 수집하는지 몰랐는데

    저도 누군가의 팬이 되다보니

    세트는 아니더라도 두어개쯤은 가지고 있더군요.

    90년대에서 2천년 넘어가는 시점에

    아주 활발했고

    지금은 그 시장을 이어받아서

    다양한 브랜딩 마케팅이 되는 시기같습니다.

  • 포토카드는 사실

    90년대부터 온겁니다

    오래전부터 연예인들 사진 넣어서 물건에 끼워넣고 팔고 그랬죠. 

    비단 최근 아이돌의 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