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입니다.
디지털카드, 디지털 컬렉터블, 테이크, PFP NFT(프로필 사진 형태의 NFT)
용어는 다양하지만 이들의 원조는 모두 포포토카인데요.. 포토카드란 카드 형태로 구현된 아티스트, 스타, 유명 인사의 초상권을 기반으로 한 굿즈를 통틀어서 말합니다.. 디지털 환경이 구축되지 않았을 때는 인기 가수가 신곡을 낼 때 새 음반, 공개 방송, 팬미팅 등의 이벤트 때 종이 혹은 플라스틱 카드 형식으로 발매했던 데서 유래했는데요.
원래는 스포츠 선수들의 모습을 담아 만든 포토카드가 더 먼저 발행되었고 포토카드의 다양한 변화로 발전되어 온 것 같습니다.
요즘은 내가 찍은 사진으로 직접만들기도 하기때문에 찍어내듯 만들어지는 소속사의 상품이 아닌 희귀템이 될 수도 있어서 나눔을 받거나
교환을 하기도 합니다.덕질 하는 재미의 한 요소이기도 하구요.